2018.12.14 (금)

  • 맑음동두천 -7.1℃
  • 맑음강릉 -1.8℃
  • 맑음서울 -4.8℃
  • 맑음대전 -3.5℃
  • 맑음대구 -0.8℃
  • 맑음울산 -1.1℃
  • 맑음광주 -1.3℃
  • 맑음부산 0.6℃
  • 맑음고창 -3.5℃
  • 구름조금제주 5.1℃
  • 맑음강화 -8.1℃
  • 맑음보은 -8.1℃
  • 맑음금산 -7.5℃
  • 맑음강진군 -0.3℃
  • 맑음경주시 -0.9℃
  • 맑음거제 1.2℃
기상청 제공

문화연예

전체기사 보기

서울시 플랫폼창동61-대형기획사, 신진 아티스트 발굴 최종 '쇼케이스'

시-도봉구, 최종 선발 20팀 16일 플랫폼창동61서 ‘EVERYDAY 오디션 쇼케이스’

(월드코인뉴스) 서울시와 도봉구가 창동 지역을 차세대 신진 뮤지션들의 등용문이자 서울의 대표적인 음악도시로 만들기 위해 다양한 실험적 시도를 계속 중인 가운데, 30여 개 대형기획사와 함께 하는 최종 쇼케이스 무대를 16일(일) 연다. 서울시는 16일(일) 17시 플랫폼창동61 레드박스에서 신인 아티스트들의 기량을 선보이는 ‘EVERYDAY 오디션 쇼케이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무대에 오르는 아티스트들은 서울시와 도봉구가 공개오디션 방식으로 신인 아티스트를 발굴·육성하는 ‘EVERYDAY 오디션’에서 250대 1의 치열한 경쟁률을 뚫고 최종 선발된 20팀이다. 예선, 본선을 거쳐 전문가 멘토단의 1:1 트레이닝을 받으며 준비한 공연(댄스·보컬·밴드), 워킹 등을 선보인다. ‘EVERYDAY오디션’은 서울시와 도봉구가 함께 음악도시 창동에서 활약할 인재를 양성하는 프로그램으로 전국 최초의 공공형 오디션이다. 올해 처음 시도했다. ‘남녀노소 누구나, 매일매일 지원할 수 있는 오디션’이란 컨셉으로 지난 7월부터 10월까지 3개월 간 플랫폼창동61에서 진행했다. 이들은 5,018팀이 참가한 예선, 본선 무대의 관객투표와 전문가 심사를 거쳤다. 지난